반려동물보건과 학생들 유기동물보호센터 현장 봉사 나섰다
- 체온·체중·심박수 등 기초 건강 상태 측정하며 전공 지식 현장 적용
- 지역 연계 봉사로 전공 역량 강화·동물복지 증진 ‘두 마리 토끼’
울산과학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1일(월) 울산 울주군 온양읍 소재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는 RISE사업의 지역사회 공헌 봉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박성혁 학과장과 전체 재학생의 절반에 해당에는 1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서는 유기동물 기초 건강 상태 측정·기록, 위생 관리, 산책, 개·고양이 사료 기부, 보호소 생활환경 정비 등의 활동이 이뤄졌다. 특히...